【도쿄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성남시 대표선수단 격려금 및 입상지원금 전달식】
「메달보다 값진 용기와 희망을 선물해준
보치아 김한수·윤추자, 탁구 윤지유 선수 감사합니다」
- 보치아 김한수·윤추자(금메달) 탁구 윤지유(은메달, 동메달) -
성남시장애인체육회(회장 은수미)는 9월 10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도쿄패럴림픽
메달리스트 성남시 대표선수단 격려금 및 입상지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.
이번 격려금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와 농협은행 성남시지부에서 우리시3만6천여
장애인들의 귀감이 되어준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선수단의 축하와 격려를 위한 격려금을
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.
도쿄패럴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14개 종목 선수 86명 중 우리시 선수단 3명이
참가하여 보치아 금메달과 탁구 은메달, 동메달을 획득 하였으며, 대한민국 경기결과
금메달 2개, 은메달 10개, 동메달 12개로 총 24개의 메달 실적을 가져오는데 김한수,
윤추자, 윤지유 선수가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.
성남시 대표 윤지유, 김한수, 윤추자 선수들의 도전이 우리시 3만 6천여 장애인들의
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.
성남시 대표 선수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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